CEO's Greeting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부보는 세상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고 싶은 사명감으로 만들어진 기업입니다. 기존의 안전용품에 대한 개념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접근방식과 입체적인 시각으로 부보만에 안전의 방식을 택하여, 삶에 일부가 아닌 삶과 결합한 안전제품으로 세상을 안전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부보는 젊은 기업이지만, 명확하고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번번이 넘어지고 상처가 남더라도 기준을 지켜 나아가겠습니다. 변화의 선두에서 혁신을 이끄는 기업이자, 우리 모두의 더 나은 내일을 열어가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부보 대표이사 장현우 올림